[더파워=오애희 기자] 금요일 저녁7시 30분까지 퇴근 후 무료한 이들을 달래주고 있는 영화 '도어락'이다.
덕분에 영화 '도어락'의 스포일러, 줄거리를 확인하기 위해 검색창을 여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도어락은 의외로 실패 없는 여배우, 최고의 작품만 만난다는 여배우 공효진이 선택한 극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공효진이 선택했던 드라마들은 사실상 전부 당대 최고 인기를 누렸다.
소지섭과 함께했던 '주군의 태양'이 그러했고, 조인성과 함께 했던 '괜찮아, 사랑이야'가 그러했다.
또 연기천재로 불리는 조정석과 고경표가 합세, '질투의 화신'으로 호흡을 맞춰 격한 케미를 선사했다.
그 이전에도 '고맙습니다'로 장혁과 함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 냈고, 2010년에는 그 유명한 '파스타'로 열풍을 일으켰다.
급기야 2011년에 찍은 '최고의 사랑'으로 공블리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코미디계의 여왕으로 우뚝 섰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