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피아니스트 장지연 나이 등이 가수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다.
지난 29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 같은 좋은 소식이 전해지며 배우자로 알려진 피아니스트 장지연의 가족 관계, 나이 등이 네티즌의 궁금증을 폭발 시켰다.
최근까지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혼자 생활하는 모습을 전파에 흘려 보내던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배우자와 김건모 나이 차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방송에서 '쉰건모'라는 별칭이 있듯 올해 만 51세로 1968년생이며 3남 중 둘째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는 내년 1월 30일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피아니스트 장지연은 나이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30대 후반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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