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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애틋한 이들...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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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애틋한 이들...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가 대체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08 07:39

[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시청자들이 모두 역설적인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가 방송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아직 2주나 더 이 재미있는 극을 즐길 수 있게 된 덕분이다.

한편으로는 오늘은 확실히 정체를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범인은 여전히 미궁이다.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생각하고, 계산해 왔던 이들은 이날 방송 이후 도대체 마지막 회가 언제인지 다시 살펴보고 있다.

전날 밤 나온 내용은 모두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말 등에 대해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고 있는 모양새다.

사실은 어젯밤 공개된 내용은 마지막이 아니었으며, 아직까지도 든든하고 탄탄한 내용이 전개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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