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최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며 통상 메인 캠핑 시즌인 4월 중순보다 앞당겨진 3월초부터 캠핑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누구나 부담없이 사계절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 가격에 캠핑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캠핑용품 전문점 캠핑트렁크가 오는 3월 13일(토)에 양산점을 오픈하고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남 양산시 다방동 일대에 들어서는 ‘캠핑트렁크’ 양산점은 캠핑용품 상설할인매장으로, 신상 캠핑용품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으며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매장에는 캠핑 입문용 저가형 제품들부터 가성비 라인업, 프리미엄 라인업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을 뿐만 아니라 나들이에 사용하는 가벼운 텐트, 미니멀 체어와 테이블도 갖추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빠르게 변하고 있는 캠핑업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면서도 제품의 품질이나 가성비까지 세심하게 따져 고객의 편의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제조사와의 상생을 위해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들로 피드백을 주어 자칫 놓칠 수 있는 사소한 문제점들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캠핑트렁크’는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에 맞춰 여러 감성 캠핑용품, 차박용품, 오토캠핑용품 등을 다양하고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기반의 캠핑용품 전문점 특성상 매장에서 정가와 상태까지 별도로 표시된 제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때문에 온라인 구매 및 공동 구매 시 발생하는 제품 불량이나 A/S 걱정을 덜 수 있으며 매장에서 직접 장비를 체험 해보고 구매할 수 있기에 캠핑 입문 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했다.
‘캠핑트렁크’의 이창영대표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캠핑용품 전문점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7년전부터 수익의 일부는 유니세프, 초록우산,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는 등 어린이를 위한 기업형 사회공헌을 진행 중으로 앞으로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캠핑트렁크’는 전국 35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김해점, 용인점이 오픈을 앞두고 대전점, 포항점, 서산당진점, 목포점이 계약 중에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