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전 세계 남성들의 로망으로 자리 잡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스.티. 듀퐁이 송중기 주연의 tvN 토일 드라마 '빈센조'에 제작지원 한다고 밝혔다.
tvN과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온 마피아 변호사가 한국의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게 다크 히어로로서 화끈한 정의구현을 매회 실현하고 있어 시청자에게 어디서도 느낄 수 없었던 통쾌함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냉철한 전략가이자 탁월한 협상 능력을 지닌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송중기와 지적인 미모에 강인함까지 더한 에이스 변호사 전여빈의 케미가 돋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극 중 선물로 등장한 만년필이 에스.티. 듀퐁의 '소드 컬렉션'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랙 래커와 팔라디움 피니싱 처리된 만년필 '소드 컬렉션'은 펜의 클립을 날렵한 검의 모습으로 표현한 것과, 브랜드의 상징인 'D'로고를 칼 손잡이로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명언처럼 "글은 큰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무기"라는 의미를 지닌 소드 컬렉션은 정의구현에 앞장서는 송중기의 극 중 배역과도 일맥상통하여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에스.티. 듀퐁이 제작 지원하는 드라마 '빈센조'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는 주, 조연 배우들의 활약과 그와 어울리는 여러 스타일리쉬한 소품 및 스타일로 매회 큰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어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