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지난해 복권판매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2020년 로또와 인쇄·전자 복권 등 전체 복권 판매액이 5조 4,152억원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4조 7,933원보다 약 13% 상승한 것으로 4년만에 사상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한 것이다.
이처럼 로또의 인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는 이유로는 코로나19로 경마나 경륜, 카지노 등 사행성 업종이 개점휴업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국내 대표 복권정보업체인 로또리치의 허지현 팀장은 “로또는 경기가 나쁠수록 잘 팔리는 대표적인 상품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경제적으로 힘든 분들이 일확천금을 바라며 많이 구매하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말했다.
코스닥 상장사 이엔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복권포털 서비스 로또리치는 봄을 맞이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로또 분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에 시작하여 31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되는 이번 봄 맞이 이벤트는 로또리치 사이트를 방문하여 로그인만 해도 자체 개발한 로또 분석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봄 스페셜 할인권이 증정되며, 1등 당첨금으로 무엇을 할지 계획만 작성해도 추가 할인권이 증정된다.
지난 20일 951회에서 로또리치를 통해 1등에 당첨된 윤정민(가명)씨는 “1등 당첨에 대한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가장 중요했던 것 같다”며 “매주 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이렇게 로또 1등 당첨 기회를 잡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로또리치를 통해 당첨된 120명의 로또 1등 당첨자들의 후기와 봄 맞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