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유한양행에서 출시한 여성 유산균 ‘엘레나’가 뷰티 플랫폼 글로우픽에서 유산균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여성 건강 제품 출시 6년 차인 유한양행의 여성 유산균인 엘레나는 2015년 판매 이후 100만 병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유한양행 엘레나는 국내 최초로 여성의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여 여성의 질 내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유산균 제품이다.
UREX 프로바이오틱스는 최초로 여성 질 건강으로 식약처 인증을 받았으며, 상호보완적인 두 종류의 특허균주의 이상적인 배합으로 만들어져 SCI 논문에도 등재되었다. 또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질염 현상 개선 및 요로감염 재발률 감소, 질 내 균총의 정상화 등 여성 질 건강 도움 기능성을 확인받았다.
20~40대 여성 설문단 100인 중 15일 동안 섭취 후 ‘엘레나 전체적인 만족도’ 92%, ‘엘레나 제품 추천할 의향’ 90%, ‘편안한 섭취 만족도’ 98% 등 다수의 긍정적 후기를 얻었다. 또한 ‘꾸준하게 복용할 의사’ 88%, ‘장 건강(배변활동) 만족도’ 81%를 보이며 질 건강뿐만 아니라 장 건강까지 동시에 관리 가능한 엘레나 제품을 꾸준히 복용할 의사를 나타냈다.
해당 제품은 엘레나는 약국과 유한양행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