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지난 17일 진행한 제959회 동행복권 추첨결과 당첨번호는 ‘1, 14, 15, 24, 40, 41’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5’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 30억1531만2891원을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5명으로 당첨금은 5360만5563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3502명은 각각 160만6882원을 가져간다.
로또 1등 당첨자는 농협은 본점에서 당첨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2등,3등 당첨자는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고, 4,5등 당첨자는 일반 판매점과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다.
한편, 국내 대표 복권정보업체인 로또리치에서 2등 당첨자 김나은(가명)씨의 후기가 공개됐다.
김씨는 “기분이 정말 얼떨덜해서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로또를 구매한지 2년이 됐는데 5등 이외에 당첨된게 처음이다.”고 전했다.
이어 “당첨 결과를 확인할 때 신랑이 옆에 있어서 바로 얘기했더니 너무 좋아했다.”며 “지인이 로또리치를 한번 해보라고 해서 시작했는데 식사 한번 대접해야겠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당첨금으로는 가지고 있던 대출빛도 갚고 생활비에 보내서 사용해야겠다.”며 “다음에는 1등에 당첨되에 후기를 올리겠다.”라며 후기를 마무리했다.
자세한 후기는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