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셀티바’가 콜라겐 엘라스틴으로 사랑받고 있는 엘라스틴 데스모신을 오는 21일 오전 9시 25분부터 60분간 CJ홈쇼핑에서 생방송 판매할 예정이다.
엘라스틴 데스모신은 주원료 저분자피쉬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비롯해 부원료로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진피의 3대 요소를 담고 있으며, 콜라겐 합성 필수 영양분인 비타민C가 함유된 이너뷰티 제품이다. 개별 스틱 포장으로 구성돼 휴대성이 좋고, 자몽맛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본 제품은 일명 ‘탄성 단백질’로 불리는 엘라스틴을 함유한 이너뷰티 제품이다. 진피 3대 구성 요소 중 하나인 엘라스틴은 콜라겐을 묶어주는 역할을 하며, 셀티바는 데스모신, 이소데스모신 성분이 담긴 최고등급 순수 100%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 75mg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특허받은 효소 분해 공법으로 가다랑어에서 추출한 엘라스틴에 담긴 저분자피쉬콜라겐은 분자 구조가 커서 체내 흡수가 어려운 일반적인 동물성 콜라겐보다 흡수율이 높다.
셀티바 관계자는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이너뷰티 제품을 찾는 이들이 많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은 함께 섭취하면 이너뷰티에 효과적이며, 셀티바 엘라스틴 데스모신 하루 1포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원료 및 상품을 지속 발굴해 업계를 대표하는 헬스케어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셀티바 엘라스틴 데스모신은 건강식품 엘라스틴 부문에서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