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군장병의 건강증진 및 사기진작 위해 진행.. “위로와 감사 전하고파”
[더파워=이지숙 기자] ㈜우양기프트 임직원일동은 지난 22일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한 특수전학교에 마스크 9000장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금번 군부대 마스크 기부는 국군장병들의 건강증진과 사기진작을 돕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장병들의 여러 노고에 대한 위로와 감사를 전하기 위해 결정됐다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다.
우양기프트가 마스크를 전달한 특수전학교는 1961년 창설 이래 특전사의 특전부사관 양성 및 각종 특수전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이다.
신재현 대표는 “코로나19에 노출되기 쉬운 국군장병들의 건강증진과 사기진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임직원들과 함께한 마스크 기부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국군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양기프트는 은행, 증권사, 중소기업 등의 사은품과 답례품을 기획·제작하는 기업이다. 수년간의 IT 정보 서비스 및 판촉물 유통판매의 경험을 바탕으로 판촉물 시장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기부,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익 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