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앤스미시, 아이스투고 출시... 네모인 3D홀로그램 QR정품인증 라벨로 A/S관리 및 가품방지

종합 2021-05-04 11:57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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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숙 기자] 토탈 리빙가전 브랜드 스미스앤스미시에서 21년 여름 시즌을 맞아 이동식 캠핑용 냉장고 ‘아이스투고’를 런칭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아이스투고는 출시에 앞서, 네모인 정품인증 시스템을 도입하여 가품방지 및 고객관리 A/S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기존에 이동식 냉장고는 해외직구 및 구매대행 등으로만 구입 가능했으나, 국내에 정식 수입되면서 소비자들이 쉽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제품하자/파손, 가품수령, A/S불가 등의 문제 때문에 해외직구를 망설이던 소비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스미스앤스미시가 채택한 정품인증 시스템은 ㈜네모인사이트가 개발한 위조방지 전문 ‘네모인(NEMOIN)’의 서비스로, 정품인증은 물론 고객 A/S 등록까지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소비자는 QR코드 정품인증 후, 간편하게 제품 등록하고 A/S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스미스앤스미시 관계자는 “아이스투고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어 야외활동 시 충전에 대한 불편함을 느꼈던 캠핑족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라며 “21년 4월 기준 국내유일의 배터리 KC인증, 생산물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한 제품으로, 본품/어댑터의 KC인증을 받은 제품은 시중에 많지만, 배터리까지 KC인증을 완료한 제품은 현재 아이스투고가 유일하다”고 전했다.

이어 “제품 A/S 보증을 위해, 동봉된 개런티카드에 부착된 네모인 홀로그램 라벨의 QR코드로 정품인증과 제품등록을 시행한다”라며 “제품 수령 후, 필수로 정품인증과 제품등록을 진행하시어 A/S보증 및 추후 보험 등의 혜택을 보장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모인사이트는 개별QR과 단상자/케어라벨/품질보증서/홀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를 결합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품 별 유통관리 및 QR마케팅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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