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복권 제 951회 1등 당첨자 윤정민씨의 거래내역확인증(자료출처 – 로또리치)[더파워=이지숙 기자] 지난 8일 제 962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2, 12, 30, 31, 39, 43’이며, 보너스 번호 ‘38’이다.
한편, 국내 대표 복권정보 업체인 로또리치 사이트에 제 951회 로또 1등 당첨자의 당첨금 수령 후기가 공개 됐다.
당첨자 윤정민(가명)씨는 “농협 가서 당첨금을 잘 찾고 왔다.”며 “가기전에 혹시나 해서 포털 사이트에서 당첨금 수령 후기를 검색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고 전했다.
윤씨는 “당첨금을 찾았는데도 아직 실감이 나질 않고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하루에도 몇번씩 통장계좌를 확인하고 있다.”며 “실제로 당첨금을 수령하니 12억정도 되는데 주택구입자금으로 일부 사용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당첨 직후 작성했던 후기의 댓글을 전부 다 읽어봤다.”며 “많은 분들이 부러워도 해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송구스럽기도 하고 저의 좋은 기운을 회원분들께 모두 나눠드리고 싶다.”고 전해 많은 회원들의 마음을 녹였다.
끝으로 “로또리치의 당첨 후기중에 ‘로또는 마라톤과 같다’는 글을 본적 있다.”며 “마라톤처럼 한발 한발 나아가다보면 분명히 목표지점에 닿을 수 있으니 실망감과 절망감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마시기 바란다.”고 전하며 후기를 마무리했다.
951회 로또 1등 당첨자 윤정민씨가 당첨 후기를 남긴 로또리치는 자체 개발한 로또분석 시스템으로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120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곳이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다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기록 인증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으며, 타이틀 획득 이후 매년 기록을 경신하면서 현재까지 로또 1등 최다 배출 기록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