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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 유통가 여름 마케팅 본격 돌입.. “홍보 전략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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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 유통가 여름 마케팅 본격 돌입.. “홍보 전략은 필수”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05-18 09:12

이른 더위에 유통가 여름 마케팅 본격 돌입.. “홍보 전략은 필수”
[더파워=이지숙 기자]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며 여름을 맞이하는 유통가의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이른 더위 속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여름 마케팅에 본격 돌입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여름철 더위를 이겨낼 가전제품부터 다채로운 패션 신상, 썸머 시즌을 겨냥해 출시하는 식음 메뉴들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신제품과 서비스, 프로모션 등을 쏟아내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1인 서비스나 1인 메뉴의 론칭, 집콕러들을 위한 제품 관련 프로모션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처럼 수많은 기업과 브랜드들이 여름 마케팅에 나선 가운데,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식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홍보 전략의 수립 역시 필수적이다. 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그 중요성을 더해가는 온라인 마케팅의 활성화와 팬데믹의 영향이 맞물리면서 기존에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마케팅에 나섰던 곳들도 온라인 마케팅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다.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방안 중에서도 가장 기본으로 꼽히는 것이 ‘언론홍보’다. 기업 동향과 제품 및 서비스 관련 소식, 프로모션/이벤트 등을 기사화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로 제공한다. 특히 직접 언론홍보를 진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나 노하우가 없어 B2C 혹은 B2B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나 개인, 기관 등의 만족도가 높다.

오픈프레스(대표 김도영)의 종합광고홍보대행사 뉴스캐스트 역시 기업 및 브랜드를 위한 언론홍보 서비스를 홍보 전략으로 제안하고 있다. 전담 AE가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서비스를 추천하며, 서비스 수행부터 결과보고의 전 과정을 담당해 진행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뉴스캐스트는 16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약 7,500개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국내 언론홍보 외에도 해외언론홍보, 배너광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 유튜브 광고, 신문/잡지 광고, 국내외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뉴스캐스트 전양민 팀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들이 여름 마케팅에 열을 올리면서 관련 홍보 문의도 급증하는 추세”라며, “각 기업의 이슈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안하고 수행하며 고객사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캐스트 서비스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 문의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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