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코로나19 충격으로 요양원 대외 활동이 떨어지고 주야간 인원이 감소하면서 겪는 경영의 어려움을 배달시장의 성장세로 돌파하려는 급식회사의 전환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배달 음식시장은 무서운 성장세를 거듭하며 그 경쟁도 치열하다. 맛은 기본,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 전략,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성비 전략이 치열하게 경재하고 있다.
이에 맞추어 백세식단 연구소에서 이번에 출시한 참다랑어 특수부위 브랜드 혼은 다양한 종류의 참치와 각종 부위를 2만9천원에 60PS를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 하면서 참치매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픈 이벤트로 배달료 무료 및 회무침이 사이드로 제공되며, 리뷰이벤트의 간장 새우 덮밥 또한 무료 서비스의 수준을 넘어 정식 메뉴 급으로 제공된다.
이러한 구성은 유통단계의 간소화를 통해 본사가 직접 제조 유통하는 독특한 비즈니스 구조에서 가능해졌다. 프랜차이즈 모집없이 자체적인 시설에서 조리 패킹을 실시하고 독창적인 설비의 냉장차량은 신선도를 최상의 상태로 고객에게 배달해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백세식단 연구소만의 고객의 니즈보다 한발앞서는 서비스 전략이 새로운 배달시장의 패러다임을 구축할 지 기대된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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