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소셜기반의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랜덤영상채팅 어플 ‘아몬드’가 신규 서비스 오픈하여 주목받고 있다.
‘아몬드’는 보이스 화상 채팅 어플로, 소셜기반의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메시지 전송을 비롯한 영상 및 음성 통화와 사진 공유를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이성 및 동성 간의 1:1 랜덤 영상 채팅과 위치기반을 통해 근거리 랜덤채팅을 즐길 수 있다.
아몬드 어플 관계자는 “코로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회식, 모임 등의 외부 활동이 제한되고 있지만 어플을 통해 영상으로 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인연까지 만들 수 있다”라며 “더욱 질 좋은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로 자동 외국어 번역기능을 도입하여 복잡한 번역 어플 없이 해외에 있는 이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채팅 1시간 이상 이용 시 쌓인 캐시를 환급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랜덤영상채팅 어플 ‘아몬드’는 구글 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