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전국 38개 지점을 보유한 캠핑용품점 브랜드 ‘캠핑트렁크’가 강동하남점의 이달 29일 신규 오픈 및 이를 기념한 할인행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오픈 당일인 5월 29일부터 6월 6일까지 캠핑트렁크 강동하남점 매장에서 펼쳐지며 품목별 5% 할인 및 사은품 증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동하남점 측에 따르면 450평의 대규모 실내 공간에 오픈하는 해당 매장은 캠핑에 필요한 텐트와 테이블, 체어류 등 다양한 용품을 취급하며 피크닉에 필요한 매트 및 식기류들도 폭넓게 선보인다. 특히 카라반을 전시하여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 또한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매장 2층에는 종류별 텐트들이 전시되며, 던지면 펴지는 팝업텐트부터 2인용·4인용 등 다양한 텐트들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한정판 랜턴이나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리퍼비시 제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매장 측은 전했다.
캠핑트렁크 강동하남점 관계자는 “본 매장은 다양한 품목들을 선보이고 더 많은 고객님들이 체험해보고 구매하실 수 있도록 특화된 매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선보이는 제품 외에도 더 다양한 상품들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캠핑트렁크의 이창영 대표는 “캠핑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 요즘,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아이디어 상품들부터 차별화된 디자인의 상품들을 위해 다양한 제조업체들과의 협업을 진행 중이다. 고객님들께 더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유통마진을 줄이고 직접 상품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또한 고객님들께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수익의 일부는 유니세프, 초록우산,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는 등 기업형 사회 공헌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캠핑트렁크는 이번 강동 하남점 외에도 화성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포항점, 파주점, 목포점이 오픈 계약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