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레이싱 모델 송주아가 스포츠 승부 예측 게임 '픽스타'의 광고 모델로 선정되었다.
이에 픽스타 관계자는 “레이싱 대표 모델로 잘 알려진 송주아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전했다.
픽스타 광고 모델로 선정된 송주아는 야구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글러브, 야구공을 든 채 광고 촬영에 나섰으며, 아찔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픽스타는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정식 허가를 받은 스포츠 승부 예측 게임 서비스 플랫폼으로 축구, 농구, 야구, 배구, 하키 등 다양한 게임의 승부를 예측하고 배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원한다. 게임은 승무패 게임, 핸디캡, 언더오버, 스페셜 게임 등으로 이뤄져 있다.
한편, 픽스타는 현재 플랫폼을 이용하며 적립되는 포인트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중이며, 건전한 스포츠 산업과 이용자 보호 조치에 앞장설 예정이다.
픽스타, 송주아 등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