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반찬전문점 프랜차이즈 오레시피가 KBS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제품을 협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오레시피가 협찬하는 제품인 자연조미료 '맛다린'은 국 제품이나 무침류에 감칠맛을 주기위해 개발된 오레시피만의 특화된 제품이다.
가맹점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자연조미료로, 화학조미료를 사용하고 있지 않아 건강한 반찬의 맛을 구현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찬전문점 오레시피는 식품전문기업 (주)도들샘의 프랜차이즈로, 국내 최대 수준의 반찬 개발 능력 및 원부재료 구매 능력을 기반으로 가맹점에 완제품과 반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신선냉장물류를 통해 전국적으로 제품을 납부할 수 있는 물류망을 구축했으면서 음식솜씨가 없는 알바생도 운영이 가능하게 시스템으로 프랜차이즈 예비 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사업은 가맹점 개점보다 가맹점 개점 후 운영 시스템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오레시피 가맹본사는 가맹점 개점 후 담당 슈퍼바이저가 배정되어 주기적으로 가맹점을 방문해서 점주님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레시피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서울 제일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