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소비의 新 여가트렌드 제시, 컴퍼니합의 색다른 시도 ‘눈길’

종합 2021-06-10 17:43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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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펠리체빌리지 비발디파크
[더파워=이지숙 기자] 경험소비중심의 신개념 여가 트렌드를 선도하는 컴퍼니합(대표 최순호)이소비자의 니즈를 읽는 색다른 시도로 호텔 및 여행 업계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업계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접근으로, 호텔&리조트를단순한 숙박의 개념에서 탈피하여 ‘먹고, 즐기며, 경험하는’ 공간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컴퍼니합은 고객들의 니즈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인 기획을 바탕으로 호텔&리조트마다 녹아있는 스토리와 차별화된아이덴티티를 캐치하여 색다른 패키지 및 상품으로 소비자와의 거리를 한층 좁히고 있다. 이를 통해 호텔은브랜드 홍보는 물론 또다른 수익 구조를 창출할 수 있으며, 소비자 측면에서도 신선하고 특색있는 상품을접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지며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격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컴퍼니합은 호텔&리조트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살린 다양한 굿즈(PB상품)를 기획 및 판매하여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앞서 압구정에 위치한 력서리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의 ‘버터쿠키세트’, ‘몬드리안서울 이태원’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먹는 독일 전통빵인 ‘슈톨렌’, ‘쏠비치 양양’의 ‘츄로스’를 기획 판매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올해 2월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첫 오픈 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소노호텔&리조트의 다양한 패키지 상품은 현재까지 약 80억원의 매출을올리는 등 장기화된 팬데믹 상황 속 어려움을 겪는 호텔업계에 훈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밖에도 유명 맛집의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HMR(가정 간편식), RMR(레스토랑 간편식)로 기획하여 합리적인 가격 및 품질로 제공하고있다.

컴퍼니합 관계자는 “고품격의 호텔과 편안한 리조트에서의 경험은 모든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한다”며“각 호텔&리조트 고유의 개성과 가치를 오롯이 누릴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통해 경험소비의 새로운 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밝혔다.

한편, 컴퍼니합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최초 선공개되는 ‘올인클루시브 썸머에디션’을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판매하며, 10일부터 17일까지 마켓컬리를 통해서 한화호텔앤리조트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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