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중독성 강한 매운맛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대문엽기떡볶이의 특별한 캠페인이 눈에 띈다. 새롭게 도입된 브랜드유니폼 홍보를 위해, 가맹본부에서 전 가맹점 대상 ‘유니폼 착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맹본부 핫시즈너는 신규 브랜드 유니폼을 도입하고, 전 가맹점에 일부 수량을 무상지원 후 자발적 착용 독려를 위해 유니폼 챌린지를 진행하였다.
본부는 청결하고 위생적인 외식문화 구축을 목표로 유니폼 착용 캠페인을 진행하고 선정 매장에 물류비 일부를 지원하며 성공적인 유니폼 도입과 착용 독려 이벤트를 마무리하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가맹점주들 반응도 긍정적이다. 가맹점주들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엽떡의 일원으로 소속감이 든다”, “손님에 대한 서비스 태도가 정중해진다” “엽기떡볶이의 이미지를 위해 항상 깨끗하게 착용하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엽기떡볶이 본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쿨 원단 소재의 유니폼을 도입 및 제공하며, 가맹점주와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들, 그리고 엽기떡볶이 브랜드 이미지 통일성과 매장 내 청결을 위해 이번 유니폼을 지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유니폼 착용 캠페인 참여가맹점에 “물류비 지원을 통해 점주님들의 운영 부담을 덜고 올바른 유니폼 착용을 독려하기 위함이다”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