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더블유제이커머스에서 새롭게 런칭한 Lab.D는 안정성과 효능이 검증된 건강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직접 제작부터 유통까지 100%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Lab.D 브랜드의 손인욱 본부장은 ”내 몸에 안전한 제품을 찾고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건강한 제품을 착한 가격에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실 수 있게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았다”며 “취지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 보다 안전하고 착한 성분만을 연구하는 Lab.D를 런칭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퓨어워터젤은 KOTITI에서 유해 화학성분 불검출 테스트를 합격한 제품이다. KOTITI는 유해성 및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는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정한 국가공인 시험 연구기관이다. 뿐만 아니라 화장품 성분 안정성 등급 중 안정등급인 EWG 그린 등급을 받았으며 식약처에서 기재한 25가지 알러지 유발 성분 무첨가로 민감성 피부인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연 그대로의 점성을 사용한 프리미엄 젤로 촉촉한 수분감과 오랜 지속력을 지니고 있어 물로도 클렌징이 가능하다.
Lab.D의 마사지젤인 퓨어워터젤은 지용성 성분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100% 수용성 젤로써 기존의 마사지젤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끈적임이나 잔여감이 없고, 마무리 사용감까지 산뜻한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이라 성분이 걱정이 된 사람들로부터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파라벤과 글리세린이 첨가되어 있지 않은 성분으로 안전성과 효능이 검증되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