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전국 대도시 34개 매장을 운영 중인 현대의료기가 따뜻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현대의료기는 경기도 내 어려운 독거노인 140가구를 대상으로 돌침대, 흙침대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제품에 대해서는 무료설치와 평생 무상AS를 지원한다. 또한 앞으로 10년간 매년 200대씩 총 2,000대(30억 상당)를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계속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대의료기는 광주시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노인복지증진 및 노년기 건강지원·안정보장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에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광주시장상 표창을 수여받은 바 있다.
현대의료기 이동학 대표는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사회 각 계층의 어려운 이들을 많이 보게 되면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저희 현대의료기는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이어나가 모두가 환하게 웃는 사회로 발전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의료기의 제품들은 국내 안전 인증 외에도 전 세계 전기 안전 인증을 취득해 국제적으로 안전이 검증된 제품들이다.
최근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모든 제품들의 유통단가를 최소화하는 전략과 공장과 소비자 모두가 이익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