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부어치킨이 치킨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닭다리 2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어치킨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6월 30일까지 부어치킨 매장에서 웡봉, 콤보메뉴 제외한 모든 치킨메뉴 주문 시 적용된다.
아울러 신한PayFAN 마이샵에서 18,000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들은 5,000원의 캐쉬백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행사는 부어치킨 매장 방문 고객과 유선을 통해 매장으로 배달 주문 후 오프라인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이 대상이다. 요기요, 배달의민족 등 배달앱을 통한 주문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부어치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맹점과의 상생 및 동반 성장을 위해 모든 발생 비용을 본사에서 부담한다”며 “많은 분들이 부어치킨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어치킨은 대규모의 자체 물류센터 운영을 통한 안정적인 유통시스템을 구축하여 가격 변동 없이 안정적인 물류를 제공하고 있다. 외주 업체에 맡기지 않고 자체적으로 가맹점에 납품하는 방식은 물류 품질 개선과 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져 가맹점 이익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
이렇듯 상생경영을 중시하는 부어치킨은 가맹점 로열티 면제, 원료육 가격 인하 등 다양한 지원책도 적극적으로 펼치며,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렌차이즈’로 선정됐다.
행사 참여 매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어치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