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대체육 브랜드 ‘모어댄미트’ 미니 너비아니, 떡갈비 출시
[더파워=이지숙 기자] 코로나 시대 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체육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동물성 지방을 함유하고 있지 않은 대체육은 콩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어 채식선호자들은 물론 최근 일반 소비자들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문무가 농심그룹(베지가든)과 손을 잡고 비건 대체육 브랜드 ‘모어댄미트’를 론칭했다. '모어댄미트'는 농심그룹(베지가든)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HMMA(High Moisture Meat Analogue, 고수분 대체육 제조기술) 공법으로 생산된 하이퀄리티 제품이다.
고기 특유의 맛과 질감은 물론 고기 특유의 육즙까지 모두 구현해냈으며, 해당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어댄미트 '미니 너비아니'와 '미니 떡갈비' 두 제품이 선보였다.
모어댄미트 관계자는 “앞으로 모어댄미트는 글로벌 유통을 통해 코로나 시대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한류 먹거리로 히트시킬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