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주식회사 나눔건설사업관리의 비대면 건설사업관리 시스템 ‘나눔in’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발주자 및 건축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규모 건설현장 관계자만을 위한 현행 건설사업 서비스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낭비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고 현장사고 예측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이번 나눔in의 솔루션이다. 중·소규모 건설사업 발주자 및 건축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시공 현장정보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나눔in 을 통한 모니터링으로 시공업체와의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피드백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디지털 문서 대체 효과를 기대 해볼 수 있다.
나눔in 앱 내 기성내역을 통한 예산집행 금액 확인 및 조율도 가능해졌다. 이에 나눔in 담당자는 “세부공사 내역서를 통하여 재료비, 노무비, 경비 등 금액을 관리할 수 있다” 고 전했다. 추가로 “공정별 세부 체크리스트를 통해 중·소규모 공사관계자와 건축주간의 지식격차를 좁히는데 용이하다” 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나눔건설 사업관리는 건설지식서비스 IT기업으로, 기술평가우수기업인증 및 건설사업관리 정보시스템 관련 특허 및 저작권 보유 등 비대면 건설사업관리 관련 개발에 힘쓰고 있다.
나눔in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구글플레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