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꿀마실이 천연벌꿀 미니스틱 3종 선물세트 판매 개시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꿀마실 스틱꿀'은 자연의 선물인 천연벌꿀로 해독작용과 면역력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경북 예천에서 신현민, 권윤자 부부가 매일 직접 키우고, 채밀하는 천연벌꿀 스틱꿀 브랜드인 '꿀마실'은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직판매하여 유통비용을 줄이고 간편한 스틱형식으로 제작되었다.
스틱꿀은 간편하게 들고다니며 먹을수 있는 형태로써 수험생, 스포츠/레저활동, 등산, 노인, 육체노동자 등 영양과 면역력이 필요한 사람들이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형태의 벌꿀이다.
업체 대표는 "꿀벌지기로 살면서, 벌꿀이 우리 인간뿐만 아니라, 전 지구의 생명체의 번식과 생태계 유지를 위해 하는 수많은 일들을 알게되면서, 단순한 천연 벌꿀 생산자이자 판매자가 아닌 전 지구를 살리는 일은 한다는 마음으로 일한다" 며 "스틱꿀로 1+등급 프리미엄 천연벌꿀을 저렴하게 맛볼수 있다"고 전했다.
정직한 벌꿀 '꿀마실'은 무항생제, 직접 생산, 양봉협회 1+등급 프리미엄 벌꿀만을 고집하고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