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작곡가 김형석이 자신의 다이어트에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던 후배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CF를 선보였다.
김형석은 “다시 찔 건데 왜 하냐고 다이어트 성공하면 손에 장을 지진다던 후배들아 보고 있냐? 그 약속 지켜야지”라는 멘트와 함께 94kg 때의 비포 이미지와 함께 21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줘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1월 무려 21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평소 복용하던 고혈압 약을 끊어도 될 정도로 건강이 좋아졌다고 전했던 김형석은 다시 찔 거라는 주변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다이어트 후 무려 10개월 째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며 유지어터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김형석의 CF는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인생을 바꾸다’ 시리즈로 이영현, 샘해밍턴, 이승연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버전으로 김형석 외에도 10kg 감량에 성공한 배우 김영란 버전도 함께 선보여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