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병수 기자] 블록체인 NFT랜드 플랫폼 Diviland(디비랜드:DVLD)는 글로벌 NFT 부동산 시장 선점을 위해 비즈니스 플랫폼 베타버전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디비랜드는 혁신적인 NFT 랜드 거래 방식을 통해 기존 부동산 거래에 있어 분할매도나 매수가 불가능하고, 거래가 된다 하더라도 실시간 투명성이 떨어지는 점을 NFT분할 거래 방식으로 해결한 블록체인 솔루션 겸 플랫폼이다.
현물 부동산 거래를 블록체인 상에서 구현해 국가와 인종, 언어 및 관계법에 제약 없이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본격적인 NFT 부동산 거래 사업을 위해 레어러블. 수퍼레어등의 NFT 국제 거래소에 관련 상품을 등록해 1, 2차 국제 상위거래소 상장에 이어 비즈니스 플랫폼 베타버전을 선보였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0.1 버전 베타 플랫폼은 백서에 명기된 부동산 거래, 부동산 관련 게임, Ai기반 정보제공 그리고 현재 레어러블(국제 초상위권 NFT거래소)에 출시된 프로모션 NFT작품까지 Diviland의 사업목적과 백서의 내용에 따른 중요 기능이 구현되고 있으나, 이번 버전은 Beta 0.1버전으로 모든 기능이 본격 구현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백서의 내용을 담은 기본 기능을 기초적으로 구현 후, 추후 시장의 흐름, 기술의 변화 등에 맞춰 추가적으로 다음 버전을 개발할 계획이며 추가 상장도 예정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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