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병수 기자] 블록체인 기반 전기차 배터리 제조 솔루션 이셀트론(eCeltron :ECTR)가 배터리 화재율을 낮추기 위한 진단 솔루션 강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셀트론은 이더리움의 안정적인 솔루션 중 하나인 ERC20 블록체인의 방식을 채택하여 상용 전기차에 쓰이는 전기배터리의 소재, 개발인력, 제조, 시제품 제작, 마케팅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운용, 획기적 개혁을 통해 단시간내에 급변하는 전기차 시장에 저비용, 고성능 배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전사적 관리 시스템인 ERP이자 전기차 생태계의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다.
R&D 담당자는 "편의성과 경제성에 있어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분야이기는 하나 화재 발생 시 진압에 일반 화재보다 수십배 많은 소화 용수가 사용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문제점이기에 화재율을 현저히 낮추는 것이 사업의 가장 핵심적인 역량이라고 판단되었다. 배터리 제조, 모듈화 작업 그리고 실제 장착 후 주행 과정 등에서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셀트론은 첫 상장부터 글로벌 대형거래소 엘뱅크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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