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병수 기자] 블록체인 기반 셰일 가스자원 채취 및 글로벌 상품화 솔루션 가스블록(GasBlock : GSBL)이 셰일가스의 고품질 상품화를 위해 가스정제업체들과의 업무협약에 나선다.
가스블록은 연간 수십억건을 처리하면서 안전성, 효율성, 비용효율성이 전세계적으로 입증이 된 ERC20 솔루션을 통하여 셰일 가스의 채취 및 채굴, 채굴작업 안전도 향상, 원전 경제성파악, 단가 분석 및 글로벌 배분 전반적인 과정에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여 글로벌 공급망 문제에도 기여를 하고 에너지 가격 인하에도 기여를 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프로젝트이다.
가스블록 IR 관계자는 "채취된 가스를 어떠한 공정으로 어떠한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이 정제하느냐가 안전성 뿐 아니라 정제상품의 품질과 공급단가를 결정짓게 되므로, 심도있는 노하우와 정제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들과의 단단한 비즈니스 관계가 사업의 장기적인 성패를 가를 것이라는 내부 연구결과에 따라 이번 기업협력관계 확대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스블록은 현재 글로벌 거래소인 엘뱅크에 상장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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