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2022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에서 ‘드림인사이트’(대표이사 김기철)가 금상, 은상 등 6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통합마케팅 그룹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광고산업의 지속적인 혁신 성장 및 디지털 광고 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포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즈’를 통합하여 새롭게 개편된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약 200여편 이상의 디지털 광고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드림인사이트는 총 22개 부문 중 6개 부문에 선정됐다. 이는 작년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즈' 8관왕 달성에 이어 디지털 광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으로 인정받으며 역량을 입증한 결과다.
퍼포먼스 내 검색 퍼포먼스 부문에서 헬스밸런스의 ‘스키니랩 검색광고 최적화 운영을 통한 효율 증대’로 동상을 차지했으며, 테크/솔루션 내 애드테크 부문에서 ‘애드테크-DART’로 연이어 동상에 선정됐다.
또한 마케팅/캠페인 내 데이터활용 마케팅 부문에서는 일동발효침향원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성과 극대화’로 호평을 받으며 금상을 수상했으며, 이커머스 부문에서는 아로마티카의 ‘이커머스 광고 성공 사례’로 동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특별 부문 소부문 공공분야에서 대법원의 ‘장애인 사법지원서비스’ 디지털 광고로 은상을 차지했으며, 소부문 디지털사이니지에서는 라이엇게임즈의 ‘K/DA K-POP 가상 걸그룹 후보’로 동상을 획득하며 특별 부문에서 2관왕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기철 드림인사이트 대표는 “올해도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하게 되어 디지털크리에이티브 통합마케팅그룹으로서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퍼포먼스와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가치 있는 성과를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