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병수 기자]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이 정회원 직업 분포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직업 분포도에 따르면 남성 회원 직업 1위는 의사와 약사가 차지했다. 2위는 대기업, 외국계 회사원이었으며, 공무원과 공기업에 재직 중인 이들은 3위로 나타났다. 4위와 5위는 각각 사업가와 변호사가 차지했다.
여성의 경우 대기업과 외국계 회사원이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교사와 교수, 강사가 차지했다. 3위는 의사와 약사, 4위는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5위는 사업가였다. 이러한 직업 분포도는 지난해 활동한 회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직업별 남녀 비율 역시 남성과 여성 회원에 차이를 보였다. 여성의 경우 교사와 교수, 강사가 76%, 남성은 24%로 나타나 성비 차이를 보였으며, 반면 변호사와 판검사는 남성이 80%를 차지했다.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관계자는 “대한민국 결혼정보회사의 대표 주자로서 고객들에게 회원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직업 분포도를 제작하였다. 해당 자료는 2022년 활동한 회원을 바탕으로 조사한 것이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다. 서울 본사를 비롯한 광주, 부산, 대전, 대구지사 회원 모두 조사하였다”고 설명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