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병수 기자] 바로연 결혼정보회사는 이상형을 빠르게 찾는 특허기술 ‘감성매칭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는 카이스트 공동개발로 뇌파 분석으로 이상형의 기준을 잡고 정확하게 매칭하는 기술력이다. 이 시스템이 도입 되면서 고객만족도와 성혼율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누구나 업체에 방문하여 뇌파 측정을 통해 이상형을 찾을 수 있다.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테스트를 할 수 있기에 접근하기 편한 이점이 있다.
보통의 결혼정보회사 매칭 방식은 커플매니저와의 상담 위주로 진행된다면 바로연 결혼정보회사는 뇌파측정을 통해 이상형을 찾는 과학적인 기술력이 추가되어 있다. 이로써 나와 잘 맞는 성향, 성격, 가치관 등을 보다 세밀하게 분석해 나와 맞는 이성을 구체적으로 선별해 볼 수 있다.
설문조사만으로 이루어지는 방식보다 과학적인 기술력이 도입 되면서 커플매니저들이 정확하게 회원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최근에 좋지 않은 만남으로 피해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업계 최초로 현대해상 2억원 안심보험을 가입하면서 질높은 서비스를 구현해냈다.
감성매칭 기술을 도입과 동시에 질높은 서비스와 제도적으로 구현된 회원보호로 높은 만족도와 성혼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게 바로연 측의 설명이다.
보험 가입의 경우 회원들을 구제하고자 하는 목적도 갖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보험처리 단계까지는 가지 않고 성혼을 이루도록 하기위해 무분별한 입회를 막기 위해 가입했다.
최근 일부 결혼정보업체에서는 관리 부주의로 회원 개인정보 누출이 되는 경우도 있고, 소개팅 상대의 정보가 다르며, 소개팅 상대의 폭언 및 폭행 즉 데이트폭력, 또 금품 요구로 인한 사기결혼 등이 발생하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당사자의 문자라며 결혼정보회사는 적반하장으로 책임을 회피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러한 환경에 보험제도 가입은 한줄기의 빛과 같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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