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재무설계 전문기업 한국재무설계(대표 최병문)는 국제재무설계사 CFP 실무 경험 인증요건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CFP 실무연수 집중 프로그램인 ‘Fast Track’ 과정을 시행하는 국내 최초 기업이다. 한국FPSB 법인 정회원 중 유일하게 재무설계 단독 기업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재무설계 전문가 자격 보유 비율이 업계 단연 독보적으로 높아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CFP 실무연수 집중 프로그램 기관으로 인증받아 진행하고 있다.
실무연수 집중 프로그램 1년을 통과하면 금융 관련 실무 경력을 3년으로 인정받아 CFP 자격인증요건을 충족시켜 인증자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권 취업 준비생이나 금융권 은퇴자에게 새로운 직업의 장으로 연결되는 등용문이 될 수 있다.
실무연수 집중 프로그램은 한국FPSB에 등록된 실무지도자(Supervisor) 지도 아래 CFP 합격자가 교육과 시험을 통해 쌓은 재무설계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재무설계 6단계 프로세스 수행에 참여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다.
재무설계에 대한 전문기술(태도 함양, 업무수행능력 향상, 커뮤니케이션 향상), 재무설계 업무수행(재무설계 상담 프로세스, 멘토-멘티 상담현장 학습, 금융상품 집중 탐구)을 탄탄하게 배우고 습득하고 있으며, 실무연수 과정에서도 재무설계 현장에 투입되어 소득까지 연결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근 국내 최초 첫 수료자를 배출하여 금융권 취업 소식을 알린 CFP 자격인증자의 소식도 유튜브채널 '한국재무설계TV' 및 한국FPSB 에서도 인터뷰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재무설계 최병문 대표는 "CFP 자격을 갖추고 한국재무설계의 실무지도자를 만나, 정통 재무설계 프로세스를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소비자를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문가 배출의 일련의 과정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첫 단추를 한국재무설계가 실현하고 있다고 본다"며 "CFP 실무연수 집중 프로그램과 더불어 업계 경력자, 금융권 퇴직자를 위한 재무설계 입문 코칭, 재무설계 실전 교육, 재무설계 B2B 현장 임직원 기업상담 등 다양한 과정과 즉시적인 상담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갖고 한국재무설계 프로그램에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