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수영 기자] 얼리블록(대표 장기려)이 2월 10일 개최된 ‘2023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브랜드 대상’에서 ‘NFT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가 대한민국의 우수/유망한 기업(기관/인물/브랜드)의 경쟁력을 평가 점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강동구 이수희 구청장, 금천구 유성훈 구청장,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 스타벅스 코리아, GS리테일 GS샵, 사랑농장(주), 법무법인 바른 백광현 변호사, 주식회사 일화/진스트 15, ㈜이노그리드, Tsi(티에스인더스트리스), KISSKIN, 범천(주), ㈜감성주택, 셀메드 등 총 42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바리톤 곽상훈‧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바리톤 곽상훈은 오는 2월 16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바리톤 곽상훈 독창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얼리블록 장기려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특정인에 한정된 혜택이나 특정한 달성조건 없이, NFT의 특성을 활용해 혜택을 주고받을 수 있는 추가 콘텐츠 서비스를 개발하여 국내 NFT시장에 활력을 더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홀더들을 위해, 우리 생활 속 의/식/주 전반에 걸친 서비스와 종합혜택을 계속 발굴하여 NFT에 접목시켜 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