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쇼핑몰 통합 솔루션 원셀이 ‘위탁 판매 관리 서버’에 대한 2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본 특허는 기존 위수탁자 간 지류 계약 및 엑셀 정산 등 수기 처리되던 것을 모두 원셀에서 자동으로 가능하도록 하고, 상품의 주문/판매/배송 등에 대한 통합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서비스 품질을 보다 향상시킨 위탁 판매 관리 서버에 대한 발명이다.
원셀 관계자는 “기존 위탁 판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위수탁자 간 공유 경제가 가능하도록 고안했다”라며 “특허 기술을 통해 수탁자는 쉽게 쇼핑몰 상품을 구성할 수 있고 위탁자는 원셀에서 주문을 바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위수탁자 모두가 더욱 간편하게 판매를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해당 기술은 원셀의 ‘크로스 판매’ 기능으로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특히 다수의 판매자가 재고를 공동 매입하여 판매하는 경우, 개별적으로 상품 등록을 할 필요가 없고 통합된 재고 및 주문 관리가 가능하여 수작업 공수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