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세계 영화제에 출품 예정인 영화 ‘가로수길 이봄씨어터’가 지난 2월 24일 강남 이봄씨어터 극장에서 해외 영화제 출품용 영어 자막 버전으로 내부 기술 시사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로수길 이봄씨어터’는 실제 강남 가로수길에 위치한 이봄씨어터 극장에서 벌어지는 대한민국 영화인들의 신랄한 현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주는 영화로, 기술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들, 영화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영화인들의 리얼한 영화이야기인 ‘가로수길 이봄씨어터’는 다수의 세계 영화제에 출품한 후 금년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 시사회에는 주연 배우 최상아, 김승민과 배우 박근형, 한예원 등도 참석했다. 오디션에서 여자 주인공(윤희 역)으로 발탁된 배우 최상아는 SBS ‘어게인마이라이프’, SBS ‘우리는 오늘부터’ 등에 출연했고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2022년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 예술문화 신인연기상, 2021 국가 최우수 지역발전 대상 최우수 신인여배우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 ‘가로수길 이봄씨어터’ 기술 시사회 에서
남자 주인공 이감독 역을 맡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한 배우 김승민은 대학로에서 10여 년간 배우, 연출, 작가로 활동하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 영화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예술인이다.
이 영화는 한류 명품브랜드 최야성의 최야성 회장이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이다. 만 19세부터 극장개봉작 메가폰을 잡아온 세계 최연소 영화감독 출신 최야성 회장은 지난 40년간 영화발전 분야에 공헌해온 점을 인정받아 ‘제8회 대한민국을 빛낸 2022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화 제작자 대상'을 수상했으며 ‘제3회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화 제작 대상’을 받았다.
‘가로수길 이봄씨어터’를 공동 제작 및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영화감독상을 수상한 이수성 감독은 시나리오 작가 겸 배우인 김승민과 이미 여러 편의 영화에서 호흡을 맞춰왔다고 밝혔다. 또 차분한 연기와 매력이 인상깊어서 최상아 배우를 여주인공으로 낙점했다고 말했다.
한류 명품브랜드 최야성의 ㈜베베비앙 최야성 회장과 이봄씨어터 극장 ㈜리필름 대표 이수성 영화감독은 ‘가로수길 이봄씨어터’에 이어서 청춘 리얼액션 영화 ‘2023시라소니’ 제작을 진행 중이기도 하다. 현재 캐스팅 중인 ‘2023시라소니’ 는 하드보일드 터치 리얼액션과 극중 다양한 청춘 캐릭터들의 심리묘사에도 비중을 두는 영화로, 고등학교 일진들의 우정과 사랑, 폭력을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극중 일진 캐릭터들의 별명인 시라소니, 김두한, 신마적, 구마적, 하야시 등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주연급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가로수길 이봄씨어터’ 제작자인 한류 명품브랜드 최야성의 최야성 회장은 2022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2022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한 멀티예술가다. 최야성 브랜드는 수 만수에서 수십 만수의 금박 은박 용을 수놓아 각도에 따라 다른 빛을 띠는 오묘한 조화가 특징으로, 걸그룹 버스터즈 , 015B 장호일, 한국 최초 사이버 여가수 류시아 등 천여 명의 유명 연예인들에게 협찬도 진행했다. 최야성 회장은 2003년 전 세계 주요 경호협회가 연합하여 창립한 세계경호연맹(W.G.F)의 부회장, 세계탐정연맹(W.D.F) 부회장을 역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