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친환경 마이닝 프로젝트 '아이체인(ICHN)'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파이넥스' USDT 마켓에 3일 상장된다.
디지파이넥스 공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부터 아이체인 입금을 비롯한 모든 거래가 가능하다.
아이체인은 ICMP 채굴 방식의 코인으로 기존 작업증명 방식 대비 전력 소모 80% 절감 및 하드웨어 소모량 감소 이점을 안고 있다. 또 바이낸스 BNB 코인을 보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아이체인은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인 '아이버스(IVERSE)'를 통해 가상현실 경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체인 재단 관계자는 "아이체인의 글로벌 거래소 상장은 ICMP가 코인 네트워크의 표준이 되기 위한 첫 번째 공식 행보이자 아이체인 개발진들에게 중요한 순간"이라며 "NFT거래소, 메타버스를 비롯한 아이체인 생태계 구축에 한 걸음 도약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체인 재단은 이번 디지파이넥스 상장 이후 3개 거래소에 추가 상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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