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꽃잎이 서로 겹쳐진 듯 입체감 있는 주얼리.. 31일까지 할인 프로모션 실시
[더파워=최수영 기자] 낮 기온이 15도 안팎을 웃돌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패션계에서도 23SS 시즌 아이템들이 본격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 주얼리에서도 시즌 감성에 맞춰 색다르게 선보이는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메트로시티 주얼리가 공개한 23SS NEW 라로사(LA ROSA) 컬렉션은 ‘라로사(LA ROSA: 로즈, 장미)’라는 의미처럼 매혹적인 장미에서 모티브를 얻은 컬렉션이다. 라운드 실루엣 형태의 라로사 모티브에 자연적인 요소를 더해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감각이 돋보이며, 고급스럽고 섬세한 스톤 셋팅이 적용됐다.
특히 꽃잎이 서로 겹쳐진 듯 위로 볼록하게 입체감이 있는 형태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위로 겹쳐진 꽃이 사이에 스톤을 셋팅, 스톤이 꽃잎들 중심에 떠있는 모습처럼 표현해 페미닌한 무드는 물론 은은하게 빛나는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유려한 곡선미의 디테일이 잘 드러나고, 살아 있는 꽃잎의 풍성함을 표현하고자 극도의 섬세한 폴리싱으로 마무리해 제작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포인트로 활용한 천연 담수 진주는 단아하면서도 내추럴한 감성을 전한다.
메트로시티 주얼리는 이달 31일까지 뉴 라로사 컬렉션 등 신제품 출시를 기념, 할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공식 메트로시티 직영몰과 오프라인(백화점)에서 골드 주얼리는 15%, 실버&헤어 주얼리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23SS 뉴 라로사 컬렉션은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무드로 일상에서도 데일리하고 심플한 연출이 가능하다”며, “이에 베이직 스타일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제안하며, 다가오는 기념일을 맞이해 여자친구에게 선물할 주얼리를 찾는 이들에게도 추천한다”고 전했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