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자 이상부터 누구나 시작 가능.. 급속 성장하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에 주목
[더파워=최수영 기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정식 평가인정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인 ‘휴넷평생교육원’이 애완동물관리 과정을 신규 전공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애완동물관리 전공은 반려가구가 1500만에 이르며 급속 성장 중인 반려동물 연관 사업과 관련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의 증가에 따라 신설된 과정이다. 실제로 반려동물 연관사업은 오는 2027년 6조 규모의 시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 유망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휴넷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애완동물관리 전공을 통해서는 ‘펫일자리’에 대비하여 역량을 키울 수 있다. 반려동물 관련 분야 취업은 물론, 동물관련 자격증과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학점은행제로 애완동물관리 전공을 수강할 경우, 고졸자 이상이라면 누구나 2년제 전문대학 졸업과 동등한 전문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최종학력이 고졸자라면 총 80학점 이상(전공 45학점+교양 15학점+일반 20학점 이상), 대학 졸업자는 총 36학점 이상(전공필수 6과목 포함) 수강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일반대학 대비 1/6 수준의 경제적인 수강료와 100% 온라인 수강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어 직장인이나 주부 등도 학습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학점은행제의 장점으로 꼽힌다.
과정 수료 시에는 △동물사육/훈련 △동물매개치료 △동물간호(보건) △동물 미용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민간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이밖에 휴넷평생교육원은 수강생의 학습을 지원하고자 1:1 학습설계와 매주 학습알리미를 통한 수강관리를 제공하며, 성적 우수 특별장학금, 수강생 한정 휴넷PASS 최대 할인, 친구 추천 혜택 등도 마련했다. 관련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휴넷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늘어나는 펫 관련 전문 인력 수요와 연관사업의 성장에 따라, 애완동물관리전공 과정을 신설하게 됐다”며, “동물관련학과의 커리큘럼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15년 연속 평가인정 인가를 받은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인 휴넷평생교육원에서 수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