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글로벌 기부 소셜 플랫폼 베리스토어가 오는 2분기에 K-컬처 확산을 위한 글로벌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리스토어는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팬덤/기부소셜 플랫폼으로, 작년 8월 3.0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며 셀럽과 기부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BNB 네트워크로의 메인넷 전환, 수평적이고 분산적인 구조를 위한 DAO 최종 개편 준비 등 유저 친환경적이며 웹 3.0 시장에서 계속해서 발전해가며 기부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베리스토어는 지난 3.0 버전에 앱 리뉴얼과 유저 활성지수 상향을 위한 방안으로 업그레이드된 4.0 버전 출시를 예고하였다. 오는 2분기에 출시 예정인 4.0 버전은 기존 기능들에 더해 ▲ 국내외 K-POP 콘서트 개최, ▲ 오프라인 콘서트 티켓 세일즈, ▲ 굿즈몰, ▲ 글로벌 콘서트 스트리밍 등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2분기에 ‘K-POP 글로벌 콘서트’까지 참여 예정하며 글로벌 팬덤 시장 공략에 불을 붙일 예정이다. 아직 글로벌 콘서트에 대한 공식 발표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4.0 버전 주요 서비스 공지를 기반으로 많은 유저들이 해당 콘서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베리스토어는 4.0 버전 출시와 함께 K-컬처 확산을 위한 ‘글로벌 콘서트’가 열릴 예정인 만큼 앱 내 글로벌 유저들을 위한 무료 티켓 이벤트도 진행 예정임을 밝혔으며, 빠른 시일 내 해당 콘서트에 대한 소식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일에는 4.0 버전에 간편결제 서비스 ‘베리 페이’의 도입을 알렸으며, 4.0 버전 업그레이드, 글로벌 콘서트 등의 이슈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새로운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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