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셀로가 K 미디어 아티스트 정영훈 작가와 K 미디어 태국(ASEAN) 시장 판로 개척과 융복합 K상품화 동반성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진=(주)비셀로 제공[더파워=이지숙 기자] 글로벌 이커머스 유통 플랫폼 기업 (주)비셀로가 K 미디어 아티스트 정영훈 작가와 K 미디어 태국(ASEAN) 시장 판로 개척과 융복합 K상품화 동반성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비셀로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미디어 아티스트 정영훈 작가와 정영훈K아트를 활용한 태국 수출판로 개척 및 융복합상품개발, 브랜딩, 유통과 비셀로 마케팅화, 블록체인 사업 활성화 등 공동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주)비셀로는 국내 브랜드사들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위해 판로개척 및 바이어와 셀러 간 무역 거래를 돕는 플랫폼의 운영사로 현지에서 브랜드사의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진행하고 세부적으로 ▲상품노출 ▲마케팅 활용 ▲FDA 승인 ▲상세페이지 번역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자체 물류시스템을 통해 입고부터 배송까지 풀필먼트(Fulfillment)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한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