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브에스엔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동남아시아 시장의 한국 제품 수출 주도
[더파워=최수영 기자] ㈜무브에스엔씨가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과 협업하여 현재 한국 건강식품관 ‘K-Healthy Zone’을 런칭하고 지난 14일 입점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입점행사는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 프리미엄 푸춍(Puchong)매장에서 진행됐다. 세븐일레븐 총괄이사와 MD 및 관계자, 인플루언서, 매체 기자 등이 참여했다.
이번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 입점 한국 업체는 락토핏(종근당건강), 고단고식(비티지), 그린몬스터(그레이스클럽), 푸드올로지(어댑트), 쏠라씨(고려은단)다. 진행된 입점행사와 동시에 공식 입점을 완료했다.
무브에스엔씨는 한국 건강, 뷰티 제품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수출을 주도하는 기업이다. 현지 유통 채널 및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업체와 연결하고 있으며, 현지인이 선택할 만한 제품의 발굴과 런칭 업무 또한 진행하고 있다.
금번에는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왓슨스와 협업해 한국 건강식품관을 독점 런칭하였고, 운영 및 마케팅 업무 또한 진행 중이다.
무브에스엔씨 김기현 대표는 “금번 입점행사를 진행하여 보니, 고객이나 언론사 등 현지 반응이 뜨거웠다”며, “이번 입점을 발판삼아 앞으로 더 많은 한국 제품을 발굴하여 해외로 수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