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오는 31일부터 개최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미국 전기차 브랜드 '알파모터'가 최초 공개 된다.
한화로 약 1조원에 달하는 사전 예약 접수를 받은 것으로 큰 화제가 된 알파모터는 글로벌 데뷔전으로 '서울모빌리티쇼'를 선택함과 동시에 건강미 연예인으로 핫한 배우이자 글로벌 아티스트 강소연을 MC로 내세워 첫 출사표를 던진다.
지난해 말, 포르쉐코리아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 MC도 맡았던 바 있는 강소연은 JTBC golf <라이브레슨 70> 등 다년간의 MC 및 아나운서 경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진행 능력 또한 갖추고 있어 해당 프로모션 진행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알파모터의 레트로 디자인과 세련됨,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부합된 강소연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건강한 이미지로 해외팬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외에도 각종 예능과 OTT 플랫폼에서 활약 중이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여러 스포츠 브랜드의 의류, 미용, 식품 등의 러브콜을 받고 광고 모델과 앰버서더로서도 활동 중이다.
더불어 인스타그램 팔로워 170만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인 만큼
각종 해외 촬영 일정 소화를 비롯해 4월에는 스페인 팬미팅까지 준비 중에 있음을 예고했다.
한편, 알파모터는 2024년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해 2025년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이번 2023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레트로 디자인에 세련미를 겸한 4인용 픽업트럭 '울프 플러스'와 '울프'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