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다시재한방병원음악회포스터[더파워 최수영 기자] 365다시재한방병원이 오는 22일 환자들의 힐링을 위해 ‘봄날의 햇살’ 음악회를 병원 4층 ‘다시재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악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상균’과, 다수의 독주회와 콘서트를 통해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윤효정’ 및 보컬이 품격 있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상균 바이올리니스트는 “음악도 치료의 목적이 있는 거고, 환자들과 정서적 공감대를 이루면서 교감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서 뜻깊다”라고 말했다.
윤효정 피아니스트는 “이번 기회를 통해 환자분들이 음악으로 물들이는 봄날의 햇살의 따스함을 마음속으로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훈 병원장은 “올해도 환자들을 위한 음악회를 열수 있어 기쁘다. 다시재한방병원이 육체의 회복뿐 아니라 마음도 회복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음악회를 통해서 지역사회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22일 오후 4시 병원 4층 로비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