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숙 전남 고흥군의원(더불어민주당)이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린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맑은 정치 분야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고흥군의회 제공)
[더파워 신용원 기자] 전남 고흥군의회 전명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이하 전여네)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맑은 정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전명숙 의원은 제9대 의정활동에서 ‘오직 군민만을 생각하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해 오면서, 곧은 성품과 확고한 소신으로 헌신해 왔다.
특히, 열정적인 정책연구와 교육 등을 통한 전문성을 확보해 군민생활에 밀접한 조례 제정 14건을 제·개정하는 등 군민 복리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에 역량을 기울여 왔다. 군정질문 3회, 5분 발언 7회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입법으로 연결하는 실천형 의원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청년 일자리 창출, 귀농·귀촌 지원 그리고 스포츠 산업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열악한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임금 차등 해소를 위해 복지포인트제 도입과 처우 개선 등의 정책을 제언해 찬사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소통하는 열린 의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제342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BF 인증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결, 현행 제도의 비현실적인 운영 방식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개선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기후위기 대응, 복지 인력 처우 개선,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사회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제도적 해법을 마련하고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전남 최초로 기후위기·탄소중립 관련 조례를 발의하고 면 단위 탄소중립 실천센터 설치 등 지역 기반 녹색전환 정책을 제안하며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주민간담회, 군정 질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집행부의 책임 있는 행정을 견인했으며,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 제·개정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군민 불편사항 해소에 헌신했다.
또한 심도 있는 정책 연구와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며 지방의정 발전을 선도했다.
이 같은 헌신적 의정활동과 성실한 정책 수행으로 공무원노조 선정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되고,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등 군민과 공직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정치인으로 평가를 받았다.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소신껏 일하고 말하는 모범적 의원으로서 의회 발전과 화합을 이끌었다.
한편, 전 의원은 지난 2023년 ‘대한민국을 빛낸 제9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 2024년 ‘올해의 기초의회부문 인물 대상’ 수상, 2025년 ‘지방의정봉사대상’에 이어 '제7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정치 분야 ‘민생경제 의정 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전 의원은 “고흥 발전에 공헌한 노력을 평가받은 이번 수상을 그 어떤 시상보다도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며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민의 삶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