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맥세이프 그립톡 디스크 실용신안 특허권자인 ㈜엘엑스맥스(대표 장광호)가 네이버웹툰과 협업하여 ‘맥세이프 스마트톡’ 라인업을 네이버웹툰 공식 굿즈 스토어 ‘웹툰프렌즈’에 출시했다.
출시 제품은 '청춘계시록', '오리짱', '내 최애는 막자를 탄다', '작전명 순정' 등 인기 웹툰 IP 10종을 적용한 맥세이프 스마트톡이다. 해당 제품은 엘엑스맥스의 정품 디스크와 아크릴 소재를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캐릭터 인쇄 품질과 내구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판매처는 네이버웹툰 유한회사이며, 제조사는 엘엑스맥스로 명시된다. 제조 및 판매 정보 공시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엘엑스맥스는 2024년부터 맥세이프 그립톡 디스크 실용신안 관련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지속해왔다. 최근 신지모루·STI와의 무효심판 소송에서 승소하며 특허권자로서의 권리를 확인한 바 있으며, 이번 협업은 해당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사되었다.
네이버웹툰은 제조 파트너로 엘엑스맥스를 선정해 공식 굿즈 라인업을 강화했다. 장광호 대표는 "네이버 웹툰과의 콜라보는 단순한 납품 계약이 아니라, 엘엑스맥스의 맥세이프 기술력과 정품 브랜드 가치가 국내 최대 콘텐츠 플랫폼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IP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정품 유통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엘엑스맥스의 웹툰 콜라보 스마트톡은 네이버웹툰 공식 스토어 ‘웹툰프렌즈’에서 판매된다. 회사는 향후 가품 유통 근절과 정품 소비자 보호를 위한 법적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제품 구매는 웹툰프렌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