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RM 부문 대표 우수 대리점으로 호명…업계 최고 수준의 시공 기술력 입증
- 자동차유리 전문성·현장 대응력 인정…국내 유지보수 시장 공고히 할 것
[더파워 최성민 기자] 자동차 유리 수리 및 교체 전문 브랜드 ‘다온다자동차유리’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2026 헨켈코리아 ACM(일반 제조 및 유지보수 접착제 사업부) 대리점 간담회’에서 2026년 골드 대리점(Gold Tier)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화학 기업 헨켈코리아가 주최하여 지난해 실적 공유와 2026년 운영 및 마케팅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마케팅 전략 소개, 우수 대리점 시상, 세그먼트별 집중 논의 순으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다온다자동차유리는 지난 한 해 동안 VRM(Vehicle Repair and Maintenance) 부문에서 탁월한 서비스 품질과 우수한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골드 대리점’ 등급을 획득했다. 헨켈의 골드 대리점은 기술력과 고객 만족도, 브랜드 신뢰도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업체에 부여되는 등급으로, 향후 헨켈로부터 공식 마케팅 지원과
리드 공유, 기술 자료 제공 등 차별화된 파트너십 혜택을 받게 된다.
다온다자동차유리의 이번 수상은 자동차유리 시장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유통 경쟁력, 고객 대응 역량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VRM 부문은 차량 유지보수와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제품 이해도, 현장 적용 능력, 거래처 대응 속도, 안정적인 공급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다온다자동차유리 관계자는 “글로벌 접착제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헨켈로부터 골드 대리점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헨켈의 고품질 제품과 다온다만의 전문적인 시공 기술을 결합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차별화된 자동차 유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온다자동차유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 네트워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헨켈코리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자동차 유리 유지보수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