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건강 전문 브랜드 ‘당뇨스쿨’은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어싱신발 ‘맨발바로’의 봄맞이 40% 할인 프로모션을 3월 17일(화)부터 29일(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지자체별 황톳길 및 산책로 재개장으로 맨발 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획됐다.
맨발 걷기는 발바닥 자극을 통한 혈액 순환 촉진과 근육 감소 방지를 목적으로 중장년층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돌이나 나뭇가지, 유리 조각 등 이물질로 인한 외상이나 세균 감염에 대한 우려는 여전한 실정이다. 특히 피부 면역력이 약하거나 발 상처에 민감한 이들에게는 실천하기 어려운 운동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러한 배경 속 출시된 맨발바로는 맨발 걷기의 고유한 감각은 유지하면서도 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약 3mm 두께의 초박형 밑창을 적용해 지면의 감각을 전달하면서도 외부 자극으로부터 발바닥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연한 소재를 사용해 보행 시 발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설계된 점도 장점이다.
또한 전도성 카본 블랙 소재로 안정적인 접지 성능을 구현했으며 이는 국내 기관 연구소 및 전문 테스트 장비를 통한 성능 검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실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신발을 신지 않은 것처럼 발이 자유롭고 가볍다’, ‘국내 생산 제품이라 그런지 품질이 견고하다’는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당뇨스쿨 관계자는 “봄철 황톳길 개장과 함께 맨발 걷기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지만, 위생과 상처 우려로 망설이는 분들이 여전히 많다”라며 “맨발바로는 국내 생산을 통한 엄격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맨발 걷기의 이점과 안전성을 동시에 충족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운동 습관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장소와 환경의 제약 없이 안전하고 자유로운 맨발 걷기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