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세탁 프랜차이즈 월드크리닝이 봄철 의류 정리 시즌을 맞아 ‘봄맞이 릴레이 세일’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겨울 의류 세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모션으로, 3월 16일부터 21일까지 니트와 모직코트 세탁 서비스 이용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월드크리닝의 봄맞이 릴레이 세일은 먼저 3월 9일부터 14일까지 패딩 및 다운 제품 세탁 할인이 진행됐으며, 이후 니트와 모직코트 세탁 할인에 이어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하이엔드 케어 서비스 할인이 이어질 예정이다.
월드크리닝 측은 “계절 변화에 맞춰 고객들이 의류 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프로모션 적용지역은 수원지사, 화성지사, 구미지사 총 3개 지사에서 진행되며(일부 매장 제외) 매장별 적용여부가 상이할 수 있으니 사전에 문의 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월드크리닝은 2025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우수프랜차이즈 부문 회장상을 수상하며 가맹 시스템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빅데이터 기반 브랜드 평가에서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상위 3%’에 이름을 올리며 창업 브랜드로서의 경쟁력도 주목받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